본문 바로가기
엄마와 딸내미의 관심사/창업 및 귀농

국내 스마트팜의 문제점은 뭐고 해결방법은?

by 엄마와 딸내미 2021. 6. 4.

국내 기술 기반 스마트팜?

스마트팜은 푸드테크(FOODTECH) 중 하나로 국내에 있는 막강한 기술을
가지고 농산물의 품질과 생산양을 높일 수 있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기존 농부가 겪어야 했던 노동 강도를 줄이고 노동 시간을 줄인다는 장점이 있어서
농민들이 스마트팜으로 전환하면 여러모로 이득이 될 수 있다.
최근에는 농민뿐만 아니라 청년층들도 ICT교육이나 스마트팜 교육을 정부가
제공해줘서 스마트팜 관련된 일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전국 스마트팜핵실밸리에 상주해서 청년들이 기존 농부들과 함께 일하고
추후에는 청년창업보육센터를 통해 스스로 청년들이 자립해서
본인의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해준다. 그렇지만 국내 스마트팜의 미래가
막연히 장미빛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그렇기엔 국내 스마트팜은 아직 풀어나가야하는
문제가 굉장히 많다.

2. 스마트팜 문제점과 문제 원인

가장 먼저 스마트팜 '센서의 불안정'이 있다. 농사를 짓게 되면
비, 눈, 우박 등등 자연재해에도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장비가 필요하다.
그런데 비를 인식하는 센서에 이슬이 하나 맺히면 센서는 밖에서
비가 내린다고 판단내리고 이를 잘못된 데이터로 만든다.
이렇게 잘못된 데이터가 쌓이고 쌓여서 돌이키기 어려운 피해가
생길 수가 있다. 외부 날씨를 판단하는 센서가 좀 더 안정적이고
정확해진다면 비로소 스마트팜이 더욱 빛날 것이다.


두번째 작업의 편의성이 정말 뛰어날까? 이다.
스마트팜의 장점은 1)품질 향상 2)작물 양 증가이다. 연중 균일한 생산을 하면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또한 이렇게 누적된 데이터를
이용해서 병충해를 예방한다거나 미리 수확계획을 설정해서 대비할 수 있다.
그렇다면 해야하지 말아야할 실수를 사전에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작업이 편의하다. 안타깝게도 문제는 실제로 이렇게 재배한 작물을
걷어들일 때 생길 수 있다. 이렇게 귀하게 재배한 식물은 결국 일일이 사람 손으로
채취해야하는 가장 마지막 단계인 '수확'에서 노동이 필수적이다.
일손이 부족한 농촌의 상황을 고려했을 때는 이는 다소 반가운 상황이 아니다. 요즘처럼
인건비가 높은 상황에서 여유롭게 사람을 부를 수도 없다. 결정적으로 스마트팜은
대규모 시설에 적합하기 때문에 작은 규모인 가족단위로 진행하기에는 무리다.

3. 해결 방법


그렇지만 스마트팜은 농업의 미래라고 불릴 만큼
앞으로 성장할 잠재력이 크고 농업기술을 높이는 가치 있는 존재다.
그렇다면 어떻게 앞으로 우리가 스마트팜의 문제를 잘 풀어나가야 할까?
1) 과도한 초기 시설 비용을 낮추자
현재 스마트팜 센서에 발견되는 불안정성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스마트팜 초기 시설 비용은 굉장히 높은 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섣불리 투자를 해서 좋지 못한 결과를 얻는 위험을 감수하기가
망설여지는 것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스마트팜을 활성화할 계획이라면
스마트팜 관련 시설 제작 비용을 낮추기 위한 경제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스마트팜을 운영할 인재를 육성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우선은 스마트팜 기술을
개발하는 인재가 먼저 육성되어야지만 농업기술이 성장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저비용으로 스마트팜 초기 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스마트팜 기술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다.
만약 스마트팜 기초 시설 비용이 줄어들고 센서 작동이 안정적으로
작동된다면 자연스럽게 유능한 실력자들이 신기술농업에 뛰어들지 않을까?

4. 국내 스마트팜 지원 제도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는 다양한 스마트팜, 기술농업 및 귀농귀촌에 대한 소식을
얻을 수 있다. 지원 제도는 자격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지원 내용만큼이나
지원 자격도 꼼꼼하게 봐야 한다.
스마트팜코리아도 추천한다. 스마트팜을 중심으로 다루는 중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스마트팜 초기 시설에 대한 컨설팅도 지원해주고
그에 따른 적합한 작물도 추천해준다.
이때 발생하는 꽤 큰 규모의 자금도 청년농업인스마트팜대출을 통해서
어느정도 지원받을 수 있다. 오랜 기간동안 공부해야지만 추후에
크게 수입이 돌아오는 분야가 스마트팜이 아닐까 싶다. 그래도 성공하기까지
성장하는 분야라는 희망이 있고 우리나라 농민으로써 감사함을 느끼는
평생 직업이기에 많은 분들이 도전하는 분야이기도 하다.
우리나라 농민, 어부 모두가 좋은 미래가 있길 바란다.

스마트팜 교육 관련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www.epis.or.kr

스마트팜 시설 관련

스마트팜 코리아 홈페이지

www.smartfarmkorea.net